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충남·경기·대구의 대학과 기업을 연결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융합인재 2600명을 양성한다. 단국대는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