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고용노동부가 경영성과급과 사업 경영상 결정에 관한 노동쟁의 판단 기준을 내놓자 경영계가 공장 신설과 신기술 도입에 따른 인력 배치까지 분쟁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