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중증·필수의료와 정밀 암 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새암병원'을 건립한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오는 22일 새암병원 기공식을 열고 건립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새암병원은 연면적 3만458㎡(약 9214평), 지하 9층·지상 6층 규모로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