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연간 약 4000명의 외상환자를 치료하고 예방가능사망률을 2.6%까지 낮추며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아주대병원은 지난 8일 병원 대강당에서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와 중증외상 진료체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