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공영홈쇼핑이 외국산 홍어무침과 가자미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원산지 위반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현재 수사기관이 납품 제조업체의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공영홈쇼핑은 피해자 신분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