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지난해부터 잇따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보안 사고와 관련해 관련 기업 관계자들을 국정감사 증인·참고인으로 대거 신청했다.22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과방위 전체회의에서는 2026년도 국정감사 보고 및 서류제출 요구, 국감 증인·참고인 출석요구 안건이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