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 7억원을 들여 자사주를 추가 매입한다. 2023년 이후 누적 매입액은 702억원으로 늘어난다.9일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곽 회장은 오는 10월 7일 장내에서 7억원 규모의 한미반도체 주식을 취득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