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비타500 이온킥 제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월 출시된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기존 비타민 음료 브랜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온·스포츠음료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장한 제품이다.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