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일본 고치현에서 6박7일간 청소년 교류사업을 진행하며 양 지역 청소년 교류 기반을 넓혔다고 7일 밝혔다.
광주는 일본 고치현에서 2026 전남광주-고치현 청소년 교류사업을 지난 4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교류에는 전남자연과학고 2학년 학생 6명과 인솔교사, 광주 관계자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고치농업고와 고치해양고를 방문해 일본 학생들과 함께 수업과 실습, 문화교류 활동에 참여했다. 고치현립대 학생들과는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험 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