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전남광주특별시가 8월 한 달간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성 관리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광주는 친환경농업단지 공동방제 안전관리와 인증기준 준수를 위해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