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대형언어모델(LLM)의 도구 사용 능력을 효율적으로 학습하기 위한 새로운 데이터 생성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복잡한 API 탐색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먼저 검증된 도구 사용 경로를 만든 뒤 이에 맞는 사용자 질의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생성 비용과 실패율을 크게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