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고난도 수학 연산과 심층 추론에 특화된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인 정황이 외부 유출을 통해 확인됐다. 16일(현지시간) AI 전문 매체 테스팅카탈로그에 따르면, 구글 내부에서 테스트 중인 미공개 모델 '딥씽크 V3 마세마티카(DeepThink V3 Mathematica)'의 백엔드 정보 및 사고 과정 스크린샷이 외부로 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