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고 안전성 확보를 우선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도 가세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독립적인 안전성 검증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한 데 대해 주요 빅테크 경영진이 잇달아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AI 업계의 '안전 연합전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