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메타버스 플랫폼 자회사 네이버제트 노동조합(노조)이 임금동결에 반발해 창사 이후 첫 파업에 나섰다. 네이버 그룹 출범 이후 첫 계열사 파업이다.
노조는 사측에 네이버 본사와 모회사 스노우와 같은 수준인 5.3%의 연봉 인상과 김창욱 대표가 참여하는 '끝장 토론'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