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권을 이끄는 스타(★), CEO의 공적과 미래를 전망합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3년여 만에 우리금융의 사업구조를 크게 바꿨다. 2023년 3월 취임 당시 은행 의존도가 높았던 포트폴리오에 증권과 보험을 잇달아 채웠고, 인수합병(M&A)을 진행하는 동안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1%대에서 13%대로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