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권을 이끄는 스타(★), CEO의 공적과 미래를 전망합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은행 본업의 작동방식을 새롭게 설계하고 있다. AI 전문기업에 직접 투자해 기술 개발역량을 확보하는 한편 기업금융에서는 재무·담보뿐 아니라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하는 심사체계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