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AI 기술패권 경쟁이 치열하다. 미국은 지난해 7월 'AI 액션 플랜'을 발표하며 AI 외교·안보 주도까지 정책 축으로 삼았다. 중국은 'AI+ 이니셔티브'로 맞서고 있다. EU는 AI법으로 위험 수준별 규제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눈여겨볼 지점이 있다. 경쟁의 전선이 기술에서 규범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