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인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이 '공기정화 자동차' 기술을 개발·공개했다. 달리면서 도로변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자체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먼지 역시 배출 전에 잡아낸다. 도심 곳곳을 누비는 '이동형 공기정화 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