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최근 한국 지식재산처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특허청의 정책 화두 중 하나는 '심사 처리 기간 단축'과 '조기권리화'다.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의 '트랙 원(Track One)' 우선심사는 관납료를 추가로 내면 12개월 이내 최종 처분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을 포함한 IP5 주요국은 특허심사하이웨이(PPH)로 서로 신속 심사를 연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