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올 여름 노동계 노사 갈등이 완성차를 넘어 부품과 철강업계로 확산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세 번째 부분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핵심 부품사 파업으로 완성차 생산라인이 실제 멈춰섰고, 포스코와 현대제철도 노사간 갈등이 깊어지면서 산업계 전반의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