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의 게임 콘퍼런스 ‘G-CON 2026’이 게임 개발자와 영화감독, 웹툰 작가 등을 한자리에 모은다. 올해는 ‘내러티브(서사)’와 ‘인공지능(AI)’을 화두로 기술이 이야기를 만드는 시대에 창작자와 플레이어가 맡는 역할을 살펴보는 데 방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