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우주물체 인식과 접근 경로 계산, 궤도 제어를 위성 내부에서 처리하는 '위성 자율 근접운용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개발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2030년 12월까지 총 52개월이다. 예산은 정부지원금 50억원과 민간부담금 약 17억원을 합쳐 총 67억원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