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나주시가 국립정원문화원과 손잡고 영산강정원의 프로그램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강화한다.
나주는 지난 17일 국립정원문화원과 ‘영산강정원 등 지역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산강의 자연·생태적 가치를 정원문화와 연계하고 영산강정원의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