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지도_추석특집서로의 별에 다녀오는 밤설날에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별에서 살아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겉으로는 같은 집, 같은 식탁, 같은 명절에 모인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저마다 다른 중력과 날씨, 다른 걱정과 규칙을 가진 별에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