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가 글로벌 낸드 시장의 경쟁구도를 흔들고 있다. 범용 제품을 중심으로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며 올해 2분기 비트 출하량 기준 키옥시아를 제치고 세계 3위에 오른 데 이어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통해 양산라인 고도화와 연구개발 투자에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