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참가를 계기로 지스타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한·중·일 3국 게임사들의 균형이 맞춰지면서 국내외 기업이 고루 참가하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스타 2026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