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가공 전문기업 네오티스 권상훈 대표가 회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주력인 마이크로비트 사업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표이사가 지분을 늘리며 책임경영 행보에 나선 모습이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권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네오티스 주식 3352주를 장내 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