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 최수연)는 AI 브리핑 도입 이후 블로그 창작자의 콘텐츠 활동을 통한 수익과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고 7일 밝혔다.
AI 브리핑은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고, 답변의 근거로 활용된 블로그 등 출처 콘텐츠를 함께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