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2013년 처음 시작된 게임업계 대표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25기까지 총 23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전체 취업대상자(4학년 이상) 중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