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넷플릭스가 미디어 업계 실무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VFX 프리프로덕션 워크숍을 열어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넷플릭스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 영상 콘텐츠 제작 인력의 시각효과(VFX) 역량 강화를 위한 ‘VFX 프리프로덕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