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미국 플로리다주가 넷플릭스를 대규모 데이터 수집과 중독성 인터페이스 설계 혐의로 제소했다. 넷플릭스는 관련 법령을 준수했다고 강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9일(현지시간) 더랩 등에 따르면, 제임스 어스메이어 플로리다주 법무장관은 넷플릭스를 상대로 불공정 기만적 관행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