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로 유명한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앤트로픽과 손잡고 신약 연구개발(R&D) 속도를 높인다.
노보 노디스크와 앤트로픽은 16일(현지시간) 노보의 연구개발 업무에 앤트로픽의 AI 모델과 과학 특화 플랫폼 '클로드 사이언스(Claude Science)'를 활용하는 협력 관계를 맺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