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농심이 캐나다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에 참가해 신라면 브랜드를 알린다.
농심은 영화제 개막일인 10일부터 5일간 토론토 킹&존 스트리트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 ‘TIFF Festival Street’에 참여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