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클럽’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보령이 물적분할을 통한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한다. 회사는 '연구개발(R&D)·생산' 사업 부문을 남기고 기존에 영위하던 영업·마케팅 사업부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떼어내 별도 법인을 신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