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으로 의약품 제형을 설계하는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최근 산업통상부의 ‘인공지능(AI) 기반 방출조절·복합제형 통합 최적 설계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목표 약동학(PK) 프로파일을 입력하면 AI가 이에 맞는 최적의 처방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