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22개국 파트너사 핵심 인력 4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파트너사 역량 강화에 나서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