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데드 스페이스'와 '칼리스토 프로토콜' 등을 개발한 베테랑 게임 개발자 글렌 스코필드가 35년간의 업계 경력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고 게임스트리비즈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코필드는 자신의 링크드인에 게시한 영상을 통해 은퇴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