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AI 코딩 에이전트 ‘데빈(Devin)’을 개발한 코그니션(Cognition)이 불과 4개월 만에 기업 가치를 크게 높이며 또 한 번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코그니션은 9일(현지시간)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 규모의 시리즈E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480억달러(약 64조원)로 끌어올렸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