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Sh수협은행장을 선출하는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의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6파전 구도의 최종후보군(숏리스트)은 '출신'의 대비가 극명하다. 신학기 현 수협은행장을 포함한 3명의 내부 출신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을 필두로 3명의 외부 인사가 맞붙는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