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량주 지수 S&P100(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선정한 대형 우량주 100개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이 이달 21일 정기 개편을 한다. 델 테크놀로지스·팔로알토네트웍스·아리스타네트웍스·샌디스크 등 정보기술(IT) 기업 4곳이 새로 편입된다.
이 중 델은 비즈니스모델(BM)을 전환하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