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게임 사업 환경에서는 우리가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앞으로 신작은 잘하는 것에 힘을 주는 쪽으로 전략을 전환했습니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부문 대표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