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현지시간)에 치러진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회 선거에서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제1당에 오르면서 현지 재생에너지 정책의 향방이 변수로 떠올랐다. AfD는 신규 풍력발전 허가 중단과 농지 내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제한,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 등을 공약했다. 다만 단독 과반에는 미치지 못해 실제 정책 전환 여부는 향후 주정부 구성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