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가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시크의 수요 확대에 대비해 생산능력(캐파)을 늘리고 있다.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제조소 6곳 중 1곳의 생산을 멈추고 시설 확대를 진행하는 가운데 나머지 5곳 중 최대 2곳에서 프로스타시크를 생산한다. 전체 가동률은 88.3%까지 높아졌고 공식 급여 고시 전부터 지방병원 주문도 발생했다. 증설 효과를 매출로 연결하려면 행위급여 고시, 플루빅토의 국내 적응증 확대, 기존 주력품목과의 생산배분이 필요하다. 프로스타시크 수요 대비 캐파 확대6일 업계에 따르면 듀켐바이오는 현재 상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