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독일 서부에서 금속 탐지기를 이용해 유물을 찾던 탐지사가 하드리아누스 황제(재위 117~138년) 시대에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로마 은화 900여 개를 발견해 주목받고 있다.
과학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남쪽으로 몇 마일 떨어진 베셀링 인근 들판에서 로마 은화 934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