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하며 세계 각국은 인공지능(AI)과 차세대 반도체 선점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장에서는 미래를 향한 치열한 정책 논의 대신 고성과 막말이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