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차세대 레저 플랫폼 기업 디에스엠(공동대표 김병준, 김종석)은 자체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의 월간 판매액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달 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약 23억 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파크 내 티켓과 리테일·F&B를 합산한 현장 판매액을 포함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