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스타트업 투자 협상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지분율’이다. 투자자는 투자 후 몇 퍼센트를 갖게 되는지 묻고, 창업자는 이번 투자로 자신의 지분이 얼마나 희석되는지 계산한다. 그런데 의외로 이 지분율이라는 말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