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레고그룹이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작 '키스'를 브릭으로 구현한 아트 시리즈 신제품을 선보인다. 벨베데레 미술관과 협업해 제작한 이번 제품은 레고 아트 시리즈 가운데 역대 가장 많은 4000개의 브릭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