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대표 김민정)의 ‘미메시스(MIMESIS)’가 ‘일본 호러 게임 어워드’에서 멀티플레이 호러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체 수상작 가운데 한국 게임은 미메시스가 유일하다.
일본 호러 게임 어워드는 지난 1년 간 공개된 작품 가운데 공포 표현과 플레이 경험이 돋보인 타이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