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4개 재건축 단지를 모두 검토한 뒤 2·7·11·14단지 4곳에 수주 역량을 집중한다. 사업성과 입지, 경쟁 환경을 검토해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과 롯데그룹 역량을 적용할 사업장을 선별하는 방식이다.